셰프 크리스 오: 서울 소시지에서 코리아타운 에스칼라까지
Chef Chris Oh: From Seoul Sausage to Koreatown's EscaLa

Photo: chefchrisoh.com
코리아타운에서 이것저것 먹으러 다니셨다면 셰프 크리스 오(Chris Oh)라는 이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번 주에 다시 TV에 나와서 화제라, 누구인지 그리고 왜 K-타운 사람들이 그를 아는지 간단히 정리해 봤어요.
지금 TV에 나와요
크리스 오는 바비 플레이의 요리 대결 프로그램 바비스 트리플 스렛(Bobby's Triple Threat)에 출연했어요. 도전자 한 명이 바비의 "타이탄" 셰프 세 명과 붙어서 상금 $25,000을 노리는 프로그램이에요. 그의 에피소드 "Titans vs Chris Oh"(시즌 5, 6화)는 2026년 9월 29일에 방송됐고, 프리야 크리슈나(Priya Krishna)가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나왔어요. 방송 소개에는 미쉐린 빕 구르망(Bib Gourmand) 수상 셰프이고 "연승을 이어가려 한다"고 나와요. 결과는 저희도 몰라서 스포일러는 없어요. 직접 보시고 알려주세요.
서울 소시지 이야기
크리스 오는 테드 김(Ted Kim), 용 김(Yong Kim)과 함께 서울 소시지(Seoul Sausage)를 공동 창업했어요. 2010년 푸드트럭으로 시작했고, 2012년에 더 그레이트 푸드 트럭 레이스(The Great Food Truck Race) 시즌 3에서 우승했어요(2012년 8~9월 방송). 상금은 $50,000이고 트럭도 받았어요. 이후 웨스트 LA 미시시피 애비뉴에 매장을 열었는데, 이 매장은 지금은 문을 닫았어요.
코리아타운이 그를 아는 이유: 에스칼라
에스칼라(EscaLa)는 채프먼 플라자(3451 W 6th St)에 있는 콜롬비아·한국 퓨전 레스토바예요. 2014년부터 영업해 왔고, 주인은 치노(Chino)예요. 크리스 오는 콜롬비아 셰프 알렉스 "DJ 스컬" 토레스, 후안 카밀로 산체스와 함께 오픈 메뉴를 만들었어요. 퓨전 음식에 늦은 밤까지, 정말 K-타운다운 곳이에요. 최신 영업시간과 예약은 escalaktown.com에서 확인하세요.

2015년 Munchies의 "Chef's Night Out" 영상이에요. 크리스 오와 함께 코리아타운 맛집을 돌고 에스칼라에서 마무리해요. 2020년 AA Now 영상 시리즈에서는 그를 "King of KTown"이라고 소개하기도 했어요.
2020년 AA Now의 코리아타운 "Eat the Streets" 에피소드도 함께 보세요.
수상 및 방송 이력
- 더 그레이트 푸드 트럭 레이스 시즌 3 우승(2012년), 서울 소시지로 출전.
- 미쉐린 빕 구르망 수상, 바비스 트리플 스렛 에피소드 소개 기준.
- 본인 소개에는 커트스로트 키친(Cutthroat Kitchen)과 에스콰이어 나이프 파이트(Knife Fight) 우승,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Tournament of Champions)와 키친 인페르노(Kitchen Inferno) 출연도 적혀 있어요.
그의 인스타그램
크리스는 @chefchrisoh에 홍콩 국수집부터 샌프란시스코 베이커리까지 먹방 여행을 올려요.
Comments댓글(1)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Enjoyed watching Chef Chris Oh on Bobby Flay's Triple Threat 👏







